Anne Hathaway(43)는 런던에서 열린 ‘The Odyssey’ 월드 프리미어에 아기 배를 감싸 안듯 드러내는 파란색 Dior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Christopher Nolan의 출연진인 Tom Holland, Matt Damon, Zendaya, Charlize Theron이 함께했다.
하지만 인터넷을 사로잡은 순간은 갈라 행사 장면이 아니었다. 번쩍이는 플래시와 외침 속에서 한 사진작가가 그녀의 아기 배가 잘 보이도록 옆으로 돌아서 달라고 부드럽게 부탁했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몸을 돌렸고, 카메라는 소음 한가운데서도 그 작은 다정함의 몸짓을 담아냈다.
Hathaway는 6월 19일 남편 Adam Shulman과 함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화에서 그녀는 Odysseus의 아내 Penelope를 연기하고, 현실에서는 자신의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때로는 가장 진심 어린 다정함이 가장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정확히 모습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