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넣고 그 때문에 잉글랜드 팬들에게 결근하라고 독려했다 😂⚽

Por Carlos Valencia
6 July, 2026

잉글랜드 시간으로 새벽 2시였고, 아무도 TV를 끄고 싶어 하지 않았다. 🏴󠁧󠁢󠁥󠁮󠁧󠁿⚽

EPA

주드 벨링엄(23)이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골을 넣으며, 자렐 콴사가 퇴장당한 뒤 10명으로 40분 넘게 싸운 상황에서도 잉글랜드에 멕시코전 3-2 승리를 안겼다.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 승리로 팀은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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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화제가 된 것은 경기만이 아니었다. 벨링엄이 경기 후 한 말이었다. 그는 팬들에게 그 월요일에는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않겠다고 상사에게 편지를 쓰라고 했다. 영국의 펍들은 오전 5시까지 영업할 수 있도록 특별 허가를 받았다. 벨링엄은 이것이 대표팀과 함께한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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