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스타일스가 히스 레저에게 경의를 표하고 「10 Things I Hate About You」 출연진과 재회한 순간, 팬들은 눈물을 흘렸다 ❤️🥹

Por Valentina Ulloa
21 October, 2026

줄리아 스타일스는 춤이 끝난 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하지 못했다.

10월 20일, Dancing with the Stars의 헌정의 밤에 배우 줄리아 스타일스는 에즈라 소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Can’t Take My Eyes Off You」에 맞춰 현대무용을 선보였다. 이 곡은 10 Things I Hate About You에서 패트릭 베로나 역의 히스 레저가 관중석에 있는 캣에게 불러준 바로 그 노래였다. 줄리아는 영화 속 의상과 비슷한 파란 드레스를 입고 ‘90s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했다.

Gettyimages/DancingwiththeStars

춤이 끝나자 두 사람의 사진이 화면에 나타났다. 줄리아는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가 흘러나오는 동안 장미 한 송이를 내려놓았다.

Gettyimages/DancingwiththeStars

그리고 조지프 고든레빗, 가브리엘 유니언, 라리사 올레이닉, 앤드루 키건, 수전 메이 프랫이 차례로 댄스 플로어에 올라왔다. 이들은 레저의 사진 앞에 서서 서로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Gettyimages/DancingwiththeStars

떠나기 전, 줄리아는 그에게 전화해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이 그 영화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레저는 2008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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