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nage Cancer Trust의 보고서는 태어날 때부터 있던 종괴 때문에 반복적인 발작을 겪은 한 젊은 남성의 회복 과정을 자세히 전했다.

학생 Ben Cornforth는 Nottingham의 자택에서 어지럼증과 언어 혼란을 겪었고, 이를 전날 밤 마신 술 때문에 생긴 심한 숙취로 잘못 생각했다. 그의 혼란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룸메이트들은 응급 구조대에 신고했다.

병원에서 실시한 CT 스캔 결과 그의 언어 중추에 자리한 종괴가 발견됐고, 이는 4기 암으로 밝혀져 복잡한 각성 수술이 필요했다.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24세의 Ben은 상태를 안정시키는 데 성공했고 London Marathon에서 12.500 dollars를 모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