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에 샤키라가? 가수의 얼굴을 담은 콜롬비아 지폐 제안이 입소문을 타다🇨🇴

Por Emilia Lara
21 August, 2026

바랑키야는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목소리를 세상에 선사했다. 이제 한 바이럴 디자인이 콜롬비아 지폐에 샤키라가 인쇄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했다.

이 이미지는 가수의 얼굴이 들어간 것으로 추정되는 200.000페소 지폐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퍼지기 시작했으며, 그녀의 이야기와 경력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도 담겼다. 이는 Banco de la República의 제안이 아니며, 실제로 콜롬비아에서는 현재 그 액면가의 지폐가 유통되고 있지도 않다.

그럼에도 이 작품은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콜롬비아 예술가 중 한 명에게 이런 방식으로 경의를 표하자는 아이디어를 반기는 사용자들의 댓글을 불러일으켰다. 지폐가 그저 인터넷 속 상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넘어,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열려 있다. 언젠가 실제 지폐에서 샤키라를 보고 싶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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