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레야는 관중석에서 자신을 지켜보던 어머니를 돕기 위한 사랑의 표현으로 어린 시절부터 갈기를 길렀다

Por Carlos Valencia
23 July, 2026

마르크 쿠쿠레야의 곱슬 갈기는 단순한 스타일 선택으로 생긴 것이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그의 긴 머리는 어머니 파트리시아 사세타가 그가 유소년 축구 경기에 출전할 때 그를 쉽게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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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서 그를 지켜보던 파트리시아는 모든 선수들 사이에서 그를 빠르게 찾아야 했다. 쿠쿠레야의 머리카락은 일종의 시각적 신호가 되었고, 유니폼과 달리기, 포지션 변화 속에서 그를 놓치지 않고 경기장 위 움직임을 따라갈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됐다.

Instagram/@cucurella3

세월이 흐르면서 그 가족의 결정은 결국 개인적인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오늘날 그의 곱슬머리는 축구 선수로서 그의 이미지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다. 어머니를 돕기 위해 시작된 일은 결국 스페인 축구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모습 중 하나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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