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University of Westminster가 실시한 「Resource security impacts men’s female breast size preferences」라는 제목의 연구는, 재정적 안정성이 낮은 남성일수록 가슴이 큰 여성을 더 매력적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 이유는? 이는 무의식적으로 자원의 가용성과 연관 짓기 때문으로, 큰 가슴이 지방 비축과 돌봄을 제공할 능력의 신호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처음에는 큰 가슴이 건강이나 생식력의 지표라고 보는 쪽에 기울었지만, 결국 오늘날에는 재정적 압박이 이러한 본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