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 흐름을 바꾼 페널티킥을 선언했지만…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었다. 👀⚽️ 남자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그라운드 위의 심판 3명 전원이 여성이었다. ⚽️

플로리다주 스튜어트 출신의 39세 토리 펜소는 6월 18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부심 브룩 메이요, 케이티 네스빗과 함께 이끌었다. 그녀는 단지 그 경기의 얼굴이 아니었다. 결정적인 순간의 주인공이었다. VAR를 검토한 뒤, 그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1 동점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망설임 없이. 🌎

펜소는 수년간 여러 이정표를 세워 왔다. 2020년에는 20여 년 만에 MLS 정규시즌을 주심한 첫 여성이 됐고, 2021년에는 Concacaf 예선을 맡았으며, 2023년에는 여자 월드컵 결승전의 주심을 맡았다.

이 모든 일 이전에는 Coca-Cola와 Red Bull에서 마케팅 업무를 했다. 이제 그녀의 일정에는 6월 25일 MetLife에서 열리는 에콰도르 대 독일 경기가 잡혀 있다. 🏆 2026 월드컵에서 여성들이 심판진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