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출신의 Mihaley Schlegel은 치아에도 영향을 미친 골형성부전증의 한 형태를 갖고 태어났다. 치아는 매우 약했고, 십 대 시절에는 음식을 먹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졌다. 2021년 12월, 19세가 된 그녀는 마침내 치아 재건술을 받았다.

Mihaley Schlegel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치아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치아는 거의 투명해 보였고 정상적인 치아보다 훨씬 약했는데, 이는 그녀가 앓고 있던 골형성부전증 때문이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문제는 악화됐고, 치아는 쉽게 부러지기 시작했다.

15세 무렵에는 음식을 먹는 일이 이미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가 있었다.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외모도 십 대 시절 그녀에게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됐다. Schlegel은 치아 때문에 놀림을 받았다고 말했으며, 결국 웃거나 입을 드러내는 일을 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수년 동안 해결책을 찾아다녔지만, 상태가 특히 복잡했다. 마침내 19세에 필요한 시술을 해 줄 의료진을 찾았다. 2021년 12월, 그녀는 치아 재건술을 받았고, 이 시술 과정에서 치아를 발치한 뒤 나중에 틀니를 받았다.

변화는 단순히 외모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시술 후 Schlegel은 숨고 싶은 마음 없이 웃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으며, 그 결과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그녀의 사례가 주목받은 것은 바로 그 상태가 얼마나 이례적이었는지 때문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치아가 거의 투명해 보였고, 극도로 약한 치아 탓에 결국 식사처럼 일상적인 활동에도 영향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