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커리에게는 1992년부터 간직해 온 비밀이 있었다. 🤫

‘나 홀로 집에 2: 뉴욕을 헤매다’ 촬영 당시, 이 배우는 당시 도널드 트럼프가 소유하고 있던 뉴욕의 플라자 호텔에 다른 출연진과 함께 머물렀다. 그곳에서 그는 호텔의 컨시어지 역할을 맡았으며, 당시 호텔 사장이었던 이바나 트럼프도 만났다.

커리는 The Guardian과의 인터뷰에서 이바나가 자신의 방 장식이 마음에 드는지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다. 그는 그 장식을 정말 싫어했다. 이 배우는 도널드 트럼프가 당시 여자친구였던 말라 메이플스를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에게 소개하려고 얼마나 안달했는지도 회상했다. 도널드는 그녀가 ‘훌륭한 배우’라고 장담했다. 😅

커리는 2012년 뇌졸중을 겪어 부분적으로 마비된 뒤 집필한 회고록을 홍보하며 이러한 기억을 공유했다. 이바나 트럼프는 2022년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