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커리가 ‘나 홀로 집에 2’에서 도널드와 이바나 트럼프와 함께 촬영하며 겪은 가장 난처했던 순간들을 공개했다

Por Sebastián Jerez
26 August, 2026

팀 커리에게는 1992년부터 간직해 온 비밀이 있었다. 🤫

Andy Schwartz/20th Century Fox/Kobal/Shutterstock; Joe McNally/Getty

‘나 홀로 집에 2: 뉴욕을 헤매다’ 촬영 당시, 이 배우는 당시 도널드 트럼프가 소유하고 있던 뉴욕의 플라자 호텔에 다른 출연진과 함께 머물렀다. 그곳에서 그는 호텔의 컨시어지 역할을 맡았으며, 당시 호텔 사장이었던 이바나 트럼프도 만났다.

Andy Schwartz/20th Century Fox/Kobal/Shutterstock; Joe McNally/Getty

커리는 The Guardian과의 인터뷰에서 이바나가 자신의 방 장식이 마음에 드는지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하지만 진실은 달랐다. 그는 그 장식을 정말 싫어했다. 이 배우는 도널드 트럼프가 당시 여자친구였던 말라 메이플스를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에게 소개하려고 얼마나 안달했는지도 회상했다. 도널드는 그녀가 ‘훌륭한 배우’라고 장담했다. 😅

Andy Schwartz/20th Century Fox/Kobal/Shutterstock; Joe McNally/Getty

커리는 2012년 뇌졸중을 겪어 부분적으로 마비된 뒤 집필한 회고록을 홍보하며 이러한 기억을 공유했다. 이바나 트럼프는 2022년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Andy Schwartz/20th Century Fox/Kobal/Shutterstock; Joe McNally/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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