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철물점, 화제가 된 눈길을 끄는 표지판으로 킬리안 음바페 출입 금지

Por Carlos Valencia
10 July, 2026

파라과이의 한 철물점이 빠르게 화제가 된 표지판으로 킬리안 음바페를 둘러싼 논란에 가세했다. 이 안내문에는 2026 월드컵에서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경기 후 남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프랑스 축구선수의 출입이 금지된다고 적혀 있었다.

X/@SantiRavidlasPy

이 게시물은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받았으며, 라 알비로하와의 경기 이후 불거진 갈등에 대한 인상적인 반응으로 떠올랐다. 음바페는 경기력뿐 아니라 파라과이 일부와 경기장 밖에서 빚어진 논란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AP

이 표지판은 축구 논쟁을 일상적인 사업장 공간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유머러스하거나 도발적인 어조를 넘어, 이 이미지는 월드컵 논란이 경기장을 벗어나 바이럴 대화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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