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존슨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

9월 24일, 36세 배우 다코타 존슨은 Curzon Mayfair에서 열린 《Verity》 시사회에 크림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가 너무 비쳐 검은색 속옷이 보일 정도였다. 그녀는 공동 출연자인 조시 하트넷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10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런 모습을 보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레드카펫 패션일까, 아니면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걸까? 마음에 들 수도, 들지 않을 수도 있다. 다코타는 자신을 어떻게 표현할지 선택했으며, 어쩌면 자기 방식대로 옷을 입는 일을 다른 사람들이 평가할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될지도 모른다. 결국 스타일과 저속함의 경계는 누가 정하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