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해안 도시 로리앙에서는 10세 소년이 건물 5층에서 추락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해 도시 전체에 충격을 안겼다. 사고는 5월 31일에 일어났으며, 긴급 구조대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구조대원들은 아이를 소생시키려 했지만, 안타깝게도 부상의 정도가 너무 심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추락 경위를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시신 부검 후, 검찰은 제3자의 개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 소년은 세 형제자매 중 맏이였으며 장애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