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 리데너는 대학 시절 가슴이 급격히 커지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2018년에는 DD컵이었지만, 2년 후에는 이미 H컵에 이르렀다. 2022년에는 사이즈가 P컵까지 커졌고, 무게가 일상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텍사스주 러벅 출신인 이 여성은 피임 기구를 사용한 뒤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했지만, 의사들은 그 연관성을 확인하지 못했다. 가슴이 커지면서 극심한 통증, 서 있기 어려움, 움직임 문제, 그리고 피부가 너무 많이 늘어나 생긴 상처를 겪었다.

다니엘라는 마침내 재건 및 축소 수술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조직이 제거됐다. 수년간 신체적·정서적 불편을 겪은 뒤, 그녀의 사례는 여성 건강과 의학적 해답을 찾는 일에 대한 대화를 촉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