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지진 중 베네수엘라 사람들을 조롱하다. 「14층에서 지진에 걸린 뚱뚱한 남자를 상상해봐」

Por Aracely Molina
25 June, 2026

「14층에서 지진에 걸린 뚱뚱한 남자와, 자기 친척을 도와줄 수 없었던 힘없는 마른 남자를 상상해봐.」 소셜미디어에서 분노를 폭발시킨 말은 바로 이것이었다. 😤

베네수엘라가 비상사태에 직면해 있고 수백 가정이 불안과 절망의 시간을 겪고 있는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El Tigre」로 알려진 Gianpiero는 바로 이런 행동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찍기로 했다. 그들을 조롱하는 것이었다. 영상에서 그는 자신이 보기에 재난에 맞설 만큼 신체적으로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던 사람들을 비웃는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었던 부랑자와 마약 중독자를 상상해봐」라고 그는 이어 말했다. 그의 결론은 이랬다. 「현실에서 강해지려면 훈련해야 한다.」 🤦

이 영상은 빠르게 퍼졌고 반응은 한결같았다. 완전한 분노였다. 수천 명의 이용자들에게 재난 한가운데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조롱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Puede interes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