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과학자들이 실제 세포로 살아 있는 각막을 3D 프린팅해 수백만 시각장애인의 시력 회복을 향한 핵심 단계를 이뤘다

Por Sebastián Jerez
11 August, 2026

층층이, 생물학 프린터는 최근까지만 해도 인간 기증자에게서만 얻을 수 있었던 것을 만들고 있었다.

Revista Shalom

한국에서 한 과학자 팀이 실제 세포와 생체적합성 소재로 만든 바이오잉크를 사용해 살아 있는 각막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기계는 미세한 정밀도로 조직을 적층하며, 그 결과물은 실제 각막처럼 기능하는 데 필요한 강도를 갖출 때까지 실험실에서 배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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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획기적인 성과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전 세계 1,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끝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는 각막 기증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기술은 그 기다림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지만, 연구진도 분명히 밝히듯 실제 수술실에서 누군가가 이 각막 중 하나를 이식받기까지는 여전히 임상 연구와 승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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