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르헨티나인이 월드컵을 혼자 보고 싶지 않아 곁에 둘 리오넬 메시를 3D 프린팅했다

Por Carlos Valencia
14 July, 2026

소셜 미디어에서 @nicolascaruso3d로 알려진 니콜라스 카루소는 축구를 주제로 한 독특한 창작물로 화제가 됐다. eltrece 보도에 따르면, 그는 월드컵 경기를 혼자 보고 싶지 않아 함께할 실물 크기의 리오넬 메시 3D 피규어를 만들기로 했다.

Instagram/@nicolascaruso3d

이 작품은 그 정성의 수준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피규어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을 팬의 존재감으로 재현했으며, 집에 다른 사람이 없을 때에도 경기의 흥분을 함께 나누도록 제작됐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많은 이용자가 유머, 팬심, 기술을 결합한 이 아이디어를 칭찬했다.

Instagram/@nicolascaruso3d

이 사례는 메시가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차지하는 위치와 맞닿아 있다. 이 3D 프린팅 작품은 단순한 장식물이 아니라, 월드컵을 경험하고 외로움을 동반자로 바꾸며 수백만 명의 우상에게 경의를 표하는 창의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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