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운동선수가 슬로바키아의 얼어붙은 강에서 수영하다가 몇 분간 얼음 아래에 갇혔다

Por Antonia Osses
3 August, 2026

얼음물에서의 도전으로 알려진 슬로바키아 운동선수 보리스 오라베츠는 완전히 얼어붙은 강에서 수영하기로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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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 Oravec, un reconocido atleta eslovaco se metió a nadar en un río congelado y quedó atrapado durante unos minutos | #c5n #congelado #noticiastiktok #v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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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경력에서 또 하나의 극한 도전처럼 보였던 일은 순식간에 복잡해졌다. 얼음이 그 위로 닫히면서 그는 수면 아래에 몇 분간 갇혔고, 스스로 빠져나올 수 없었다.

그 순간은 영상에 기록됐으며, 오라베츠가 추위와 산소 부족에 맞서 싸우는 동안 밖에서 기다리던 이들의 긴장감이 드러난다. 결국 그는 살아서 빠져나왔지만, 이 아찔한 경험은 얼음에 도전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일깨워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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