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 레드메인은 ‘대니시 걸’에서 릴리 엘베를 연기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그것을 직접 ‘실수’라고 불렀다. 😬 자레드 레토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레이온 역으로 오스카상을 받았지만, 후회의 기색은 전혀 없었다. 제프리 탬버는 ‘트랜스페어런트’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받았고, 수상 소감에서 자신이 그런 방식으로 상을 받는 마지막 시스젠더 배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일러: 그는 아니었다. 🏆 문제는 단지 예술적인 것만이 아니다 — 이것은 일자리의 문제다: 트랜스 여배우들은 사실상 트랜스 역할만을 바랄 수 있는 반면, 시스젠더 배우들은 바로 그 역할들까지 빼앗아 가고 상까지 받아 간다. 라번 콕스는 이를 잔인할 만큼 명확하게 요약했다. ‘모든 것이 평등하다면, 누구나 누구를 연기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 이 논쟁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그리고 할리우드는 아직도 진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