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합법적으로 일하기 위해 스페인에 간 한 청년, 근무 중 행복한 모습을 담아 어머니에게 영상을 보냈지만 한 이용자가 고국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Por Sebastián Jerez
25 September, 2026

그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 🇪🇸

 La Tribuna de Ciudad Real

그 청년은 일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스페인에 왔다. 일자리를 구한 뒤, 그는 어머니에게 자랑스럽게 소식을 전하려고 영상을 찍었다. 하지만 한 이용자가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답했고, 그 기쁜 소식은 상처 주는 말에 가려졌다.

 La Tribuna de Ciudad Real

그는 눈에 띄게 속상해하며 합법적으로 왔고, 일하고 싶었으며,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 대화 뒤에는 가족과 희생, 그리고 댓글 하나에 종종 가려지는 꿈이 있다. 이 영상은 어머니와 성취를 나누기 위해 시작됐지만, 결국 일하고 사회에 기여하러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존엄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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