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한 대에 4명, 헬멧도 없이, 손에는 병을 들고, 그것도 한밤중이었다. 😤 이 사진은 살타의 Entre Ríos Avenue에서 나이트클럽을 나서던 중 촬영됐고, 24시간도 안 되어 반응 81천 개를 모았다.

더 엄격한 단속과 본보기식 벌금을 요구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이들은 이 장면을 ‘우리 모두 한때는 해봤던 일’이라며 옹호한다.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 사실은 이것이다. 그 속도에서 무언가 잘못됐더라면, 결과는 돌이킬 수 없었을 것이다. 한순간의 무모함일까, 아니면 도로 안전에 대한 더 깊은 문화적 문제를 비추는 장면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