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주황색 포르쉐 박스터 컨버터블 한 대가 횡단보도 한가운데를 가로막고 멈춰 섰고, 한 행인은 그게 자기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
그 남성은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말 그대로 차를 가로질러 건넜다. 한쪽으로 들어가 컨버터블의 실내 위를 걸어 반대편으로 나온 것이다. 운전자는 화가 나서 차에서 내려 항의했다. 2020년 9월 블랙박스로 촬영된 이 영상은 몇 년 뒤 입소문을 타며 퍼졌다.


거리의 영웅일까, 아니면 아주 나쁜 결말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무모한 바보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