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그는 그저 손에 이발기를 든 아이였고, 동네 어느 이발소에서 네이마르 옆에 서 있었다. 🪒

10년이 지난 뒤, 같은 장면이 다시 펼쳐졌지만 모든 것이 달라졌다. 그 아이는 이제 자신만의 고객층과 수년의 경력을 갖춘 프로 이발사가 되었다. 그리고 네이마르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자신의 머리를 자르던 바로 그 손을 믿고 그의 의자에 앉아 있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 전부터 말이다. 👑

이 사진을 두고 소셜 미디어에는 댓글이 쏟아졌다. 이것은 단순한 의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를 처음부터 믿어준 그 지지가 한 사람의 커리어 전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