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명의 수감자가 숨진 학살이 벌어진 브라질 교도소를 방문했을 때 한 영매가 보인 충격적인 반응

Por Sebastián Jerez
14 May, 2026

이 영상은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던 옛 카란디루 교도소가 철거되기 전, 그곳을 방문한 소코로 레이테라는 영매의 섬뜩한 반응을 보여 주며 바이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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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도소는 1992년 10월 2일에 벌어진 잔혹한 학살로 얼룩졌다. 당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한 군경의 개입은 111명의 수감자가 숨지는 결과로 끝났다. 버려진 그곳을 걸어 다니던 여성은 감방 안에서 「무거운」 기운과 이상한 존재들을 느꼈다고 말했고, 이는 그 장면을 촬영하던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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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란디루는 2002년에 철거됐으며, 오늘날까지도 브라질 역사상 가장 어두운 사건들 중 하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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