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윌메르 툴룰 테파스는 겨우 14세였지만 이미 가족을 위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다. 🌾과테말라 나우알라 시의 한 마을인 추쿠발에서 그는 6학년을 마친 뒤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 마누엘 데 헤수스 툴룰과 함께 땅을 일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일용 노동자들은 하루에 3~5달러를 번다. 그리고 그는 아직 놀 나이의 아이였지만, 후안 윌메르는 이미 큰 꿈을 꾸고 있었다. 그는 어머니 막달레나 테파스 치아크와 나머지 가족을 위해 더 큰 집을 짓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 🏡
바로 그달인 2022년 7월, 그는 15세가 되었을 것이다. 그의 이야기와 13세 사촌 파스쿠알 멜빈의 이야기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꿈꿨던 두 젊은이의 기억으로 공동체에 새겨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