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2026 월드컵에서 경쟁하고 있던 동안, Antonela Roccuzzo는 대회의 열기를 잠시 제쳐두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을 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열고 베네수엘라를 위한 도움을 긴급히 요청한 것이다. 🙏
🚨 | 메시의 아내 Antonella Roccuzzo가 참혹한 지진 이후 베네수엘라 국민을 돕자고 호소했다. pic.twitter.com/2waZqvPmBI
— Orlando Avendaño (@OrlvndoA) 2026년 6월 25일
6월 25일, 규모 7.2와 7.5의 두 차례 지진이 39초 간격으로 베네수엘라 해안을 강타한 지 하루 만에, 로사리오 출신의 사업가인 그녀는 연대의 메시지와 함께 We Love Foundation의 GoFundMe 링크를 공유했다. 피해는 참혹했다. 최소 188명이 사망하고, 1,52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157명이 실종됐다. 이들 가운데에는 아직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베네수엘라 축구 선수 7명도 포함됐고, 라과이라는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다. 💔


유명 인사의 목소리는 그녀만이 아니었다. Ricardo Montaner, Catherine Fulop, J Balvin, 그리고 Carlos Baute 역시 자신들의 플랫폼을 통해 움직였다. 그러나 전 세계 축구 축제의 진원지에서 나온 Antonela의 행동이 가장 큰 울림을 남겼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