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l Embolo가 Leandro Paredes의 마크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포르투갈 심판 João Pinheiro는 처음에는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경고를 줬다. 이후 VAR가 개입했고, 바로 그때 문제가 시작됐다. 🟨

Paredes에게 가야 했던 카드는 Embolo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두 번째 경고, 퇴장, 아르헨티나와의 8강 연장전에서 스위스는 10명으로 줄었다. 경기는 3-1로 끝났고, 스위스의 월드컵 꿈은 그날 밤 꺼졌다.

이제 몇 주 후, IFAB는 이를 문서로 명시했다. VAR 프로토콜은 제재를 받은 선수의 신원만 검토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반칙 자체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Pinheiro는 권한을 넘었다. 아르헨티나는 어쨌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리고 스위스에게 남은 것은 너무 늦게 도착한 공식 회람문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