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의 제니퍼 로페즈가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화려한 검은색 Dolce & Gabbana 디자인을 입고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활동을 시작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20세나 30세 때보다 오히려 더 강하다고 느낀다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의 외모를 유지하는 데 꾸준함과 수년에 걸쳐 발전해 온 운동 습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예전에는 주로 유산소 운동과 서킷 운동에 집중했지만, 지난 여덟 해 정도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운동의 핵심이 됐다.


그녀는 식단도 바꿔 단백질과 채소를 더 중요하게 챙기게 됐으며, 충분히 자고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필수적이라고 여기는 다른 습관들도 꾸준히 지키고 있다.
그녀의 운동 루틴은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코어 운동, 복싱, 필라테스를 아우른다. 로페즈에게 운동은 단순히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을 넘어 생활 방식의 일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