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잃은 모든 것을 되찾을 터였다」. ❤️다니엘라 가르시아는 끔찍한 사고로 삶이 영원히 바뀌었을 때 겨우 22세였지만, 꿈을 향한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았다.
2002년 10월, 이 젊은 칠레 여성은 칠레 교황청 가톨릭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었으며,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동급생들과 기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다른 객차로 옮겨가려던 그녀는 선로로 떨어져 양손과 두 다리를 잃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살아남았다.
그 후 입원과 수술, 집중 재활 치료를 받는 시간이 몇 달 동안 이어졌다. 다니엘라는 가족과 당시 남자친구였던 리카르도의 도움을 받으며 의수와 의족을 사용해 일상적인 활동을 다시 해내는 법을 배워야 했다.
하지만 그녀는 계속 나아가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2003년, 다니엘라는 텔레톤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칠레 전역에 감동을 안겼다. 목표액 달성이 어려워 보이던 상황에서 그녀의 증언은 기부를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리고 그녀는 꿈을 이뤘다. 의대를 졸업하고 재활의학을 전공했으며, 자신과 비슷한 여정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다.
그녀는 리카르도와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기도 했다.
다니엘라는 「나는 살기로 선택했다」라는 자전적 책도 썼는데,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과 회복의 여정을 나눈다.
오늘날 그녀는 수천 명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 사고는 그녀의 몸과 계획을 바꾸었지만, 늘 바라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