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벌리 그셀은 픽업트럭에 타기로 했다. 그 후 그녀는 실종됐다.
그녀는 2019년 9월 28일과 29일 사이, 약혼녀와 말다툼을 벌인 뒤 미들섹스 타운십의 로드웨이 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그녀의 약혼녀의 남편인 데이비드 앨런 스나이더는 (두 여성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뜻인 개방형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그녀를 돕겠다고 했고, 그셀은 그의 차량에 탔다. 그녀는 다시는 목격되지 않았다.
2026년 9월 25일, 거의 7년이 지난 뒤 법의인류학자들은 뉴 컴벌랜드에서 유해를 발견했다. 치과 기록과 신속 DNA 검사로 유해가 그셀의 것임이 확인됐다. 경찰은 스나이더가 그녀를 자신의 픽업트럭에 태우도록 유인한 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숨겼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그는 1급 살인과 교살 혐의로 기소됐으며, 예비 심리는 2026년 10월 7일로 예정됐다. 그는 아직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