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랑스 vs 스페인 경기의 심판에게 가차 없었던 소셜 미디어: 움파 룸파를 닮았다는 반응

Por Pablo Román
14 July, 2026

2026 월드컵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는 소셜 미디어에서 예상치 못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지만, 이번에는 골이나 판정 논란과 관련된 것이 아니었다.

주인공은 엘살바도르 출신 심판 이반 바턴으로, 수십 명의 이용자가 그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기억에 남는 캐릭터인 움파 룸파를 묘하게 닮았다고 언급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비교는 X에서 빠르게 늘어났고, 편집 영상과 밈, 농담이 등장해 곧 경기를 지켜보던 팬들 사이에서 공유됐다.

소셜 미디어의 유머를 넘어, 바턴은 콘카카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심판 중 한 명으로, 이번 2026 월드컵을 포함해 여러 해 동안 국제 경기를 맡아왔다. 

대형 대회에서 흔히 그렇듯, 외모의 한 가지 특징만으로도 인터넷은 제 역할을 했고 심판을 그날 가장 많이 화제가 된 인물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Puede interes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