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골을 넣지도, 경기장에 나서지도 않았지만, 2026 월드컵 기간 아르헨티나 팬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된 얼굴 중 한 명이 됐다.



그녀의 이름은 하스민 페랄타로, 로사리오 출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이며, 수년간 해온 스포츠인 필드하키와도 관련이 있다. 소셜 미디어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는 관중석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곧 X,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그녀의 사진과 이름은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퍼졌으며, 일부 이용자들은 그녀를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팬 중 한 명으로 불렀다.



인플루언서로서의 활동을 넘어, 하스민은 스포츠, 운동, 여행, 일상과 관련된 콘텐츠를 자주 공유하며, 이러한 조합은 온라인에서 계속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됐다.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계속 전진하는 가운데, 그녀 역시 관중석에서 몇 차례 모습을 드러낸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며 팔로워를 계속 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