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달린다. 뒤돌아보지 않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그저 달린다.
콜롬비아 마니살레스의 한 여성이 포착된 것은 이번 8월 10일 월요일 아침이었다. 초코 주를 진원으로 한 규모 7.4 지진이 전국 대부분을 흔들었을 때였다. 영상에는 그녀가 몇 초 뒤 붕괴하기 시작하는 건물에서 벗어나는 정확한 순간이 담겼으며, 먼지와 잔해 구름이 거리 전체를 뒤덮는다.
😱 Una mujer logró salir corriendo apenas segundos antes de que un edificio colapsara durante el fuerte terremoto de magnitud 7.4 que sacudió Colombia este lunes.
— Cristian Crespo F. 🇨🇺 (@cristiancrespoj) August 10, 2026
📍 El momento fue captado en Manizales y muestra cómo la estructura se desploma instantes después de que la mujer… pic.twitter.com/c5jfAHojhu
다른 사람들도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그들 뒤에서는 구조물이 무너져 내린다. 현지 당국은 도시의 피해와 국가 다른 지역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계속 평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특정 장면과 관련된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 영상은 지진의 가장 참혹한 기록 중 하나가 되었다.
